강릉 가볼만한곳 베스트 10

강릉 가볼만한곳 베스트 10

봄 여름 가을 겨울



강원도 여행 최고의 장소인 강릉은 사계절 내내 방문해도 눈부신 풍경을 볼 수 있는 국내여행지입니다. 하지만 때에 따라서는 실내 입장이 가능한 여행지가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강릉에서 가장 인기 많은 여행지를 정리하고 그곳은 언제 가면 더 좋은지 강릉 가볼만한곳 베스트 10을 알아봅니다.








 강릉 솔향수목원


매일 09:00 - 17:00

월요일 휴무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다음날 휴원)

입장료 : 무료


강릉 가볼만한곳 베스트 10으로 유명한 동쪽 해변과는 다소 거리가 있는 곳이지만 무료 입장으로 한적하게 걸어볼 수 있는 솔향수목원이 있습니다. 남강릉 ic와 가깝기 때문에 여행 처음 코스나 여행 마지막 코스로 넣는 것이 좋습니다.



솔숲을 걷다 보면 계절을 체감할 수 있기 때문에 걷다 보면 어느새 봄, 어느새 여름, 어느새 가을, 어느새 겨울을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가볍게 소나무 산책을 즐길 수 있는 어렵지 않는 산책로라서 강릉 아이와 가볼만한곳으로도 좋은데요 너무 더운 여름을 제외한 봄 가을 겨울 강릉 가볼만한곳 베스트 10으로 괜찮습니다.



 경포 아쿠아리움


겨울 강릉 가볼만한곳 베스트 10을 찾는다면 좋은 곳입니다. 실내이기 때문에 큰 추위 없이 재미있는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인데요 특히 경포 아쿠아리움이 좋은 이유는 다른 강릉 관광지와 거리가 아주 가깝습니다.



경포 아쿠아리움은 경포호 바로 옆에 있어서 주변으로는 경포호, 경포대, 경포해변, 강문해변, 강릉 송정 해수욕장, 안목해변, 오죽헌, 강릉 선교장 등이 있습니다. 강릉 1박 2일 여행코스라면 경포호 주변으로 있는 관광지만 둘러보아도 하루 코스가 완성될 수 있습니다.





 경포해변


깨끗한 경포해변이 안겨주는 힐링 가득한 풍경, 느린 우체통이 있고 밤바다는 화려한 경치를 뽐내는 경포해변은 강릉 가볼만한곳 베스트 10으로 봄 여름 가을 겨울 가릴 필요없이 방문하기 좋은 곳입니다. 가을과 겨울에도 강릉 가볼만한곳 베스트 10에서 1위를 차지하는 곳이니 강릉 필수 여행코스라 볼 수 있습니다.



12월 1월 강원도 가볼만한곳 베스트 10으로도 추천하는데요 해돋이가 장관이기 때문입니다. 강원도 12월 31일, 1월 1일 일출 여행을 떠난다면 강릉 경포해변은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가는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할 수 있는 희망적인 여행지입니다.





 대관령 옛길


단풍주간이 되면 가을 강릉 가볼만한곳 베스트 10으로 인기 있는 명소는 대관령 옛길입니다. 대관령 옛길은 가을이 무척이나 예쁜데요 기차를 타고도 올 수 있어서 당일치기 강릉 여행으로도 걷기 좋아하는 분들이 찾는 곳입니다.



가을이라면 하루 종일 단풍에 빠지고, 봄이라면 희망적인 색깔에 물들고, 여름이면 초록을 마음껏 볼 수 있는 곳으로 보통은 대관령 옛길 1코스 바우길 2구간을 많이 갑니다. 횡계에서 강릉으로 넘어올 때 국도를 타면 구불구불한 길이 다소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경치는 아름답습니다. 그렇게 국도를 지나다보면 대관령 옛길 등산로도 있고 박물관도 있으며 이 일대는 오래된 향토음식점 강릉 맛집도 많습니다. 


등산이나 산책을 하지 않더라도 전망이 좋아 사진찍기 좋은데요 위에 사진을 보면 대관령 옛길 뒤로 전망대가 있음이 보입니다. 그냥 잠시 들르기에도 좋은 강릉 가볼만한곳 베스트 10입니다.





 선교장


매일 09:00 - 18:00 하절기

매일 09:00 - 17:00 동절기


성인 : 5,000원

청소년 : 3,000원

어린이 : 2,000원


품위있는 사대부 가옥을 만날 수 있는 곳, 강릉 선교장입니다. 우리나라 3대 고택이라는 말도 있는데요 이내번 집안, 즉 강릉의 명문으로 알려진 이씨 집안이 대대로 후손까지 거처하고 있는 곳으로 열화당, 안채, 동별당, 활래정 등 4채가 있습니다. 최소 200년이 넘은 고택인데 전주 이씨 일가의 호화주택입니다.



당시 이씨 일가는 만석꾼이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대지주였습니다. 강릉은 평야가 적은 곳이라서 강릉 만석꾼이라면 엄청난 부를 가졌던 집안이라는 의미입니다. 선교장에서 가장 유명한 건물은 열화당입니다. 선교장은 드라마 촬영지로도 유명합니다.




 소금강


오대산 동쪽 기슭에 있는 소금강은 명승지 제 1호로 강릉 가볼만한곳 베스트 10에서 예쁜 풍경을 보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는 곳입니다. 봄 여름 가을 강릉 가볼만한곳 베스트 10으로 좋은 곳으로 강릉소금강 또는 명주소금강으로 불리며 경관이 너무 아름다워 1970년 명승지 제1호로 지정된 곳입니다. 현재는 오대산국립공원에 속해 있으며 국립공원 전체 면적의 4분의 1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늦가을 정취까지 아름다운 강릉 소금강 여행코스는


관리사무소→청학산장→구룡폭포→만물상→노인봉→진고개에 이르는 약 15km(6시간 소요) 

관리사무소→청학산장→구룡폭포→만물상→관리소에 이르는 약 6km(4시간 소요) 코스 


두가지가 있으므로 체력에 따라 선택하면 되겠습니다. 구룡폭포까지만 보고 다시 돌아와도 괜찮습니다. 트레킹은 누구의 강요가 아니니까요.




 오죽헌


매일 09:00 - 18:00 입장마감 17:00

어른 : 3,000원

청소년/군인 : 2,000원

어린이 : 1,000원


강릉 가볼만한곳 베스트 10 보물로 지정되어 있는 오죽헌도 빠뜨릴 수 없습니다. 조선중기 목조 건물로 신사임당과 율곡 이이가 태어난 곳인데요 한국 주택건축 중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이라서 더 의미있는 장소입니다. 



저는 율곡 이이와 신사임당이 태어나서 그냥 작은 집 하나일 줄 알았는데 오죽헌은 볼거리도 많고 건물들도 상당히 많습니다. 소요시간은 1시간 ~ 2시간 정도로 잡아야하고 봄 여름 가을 겨울 언제라도 좋은 강릉 여행지 추천 장소입니다.





 정동심곡 바다부채길


매일 09:00 - 17:30 하계(4월~9월)

매일 09:00 - 16:30 동계(10월~3월)


성인 : 3,000원

청소년,군인 : 2,500원

어린이 : 2,000원


강릉 가볼만한곳 베스트 10 필수코스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입니다. 제가 강릉 여행을 다녀오고 나서 가장 인상적으로 남아있는 곳이고 또한번 꼭 가보고 싶은 곳이기 때문에 여러분도 강릉 여행이라면 꼭 가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출발장소는 2곳인데 보통 썬크루즈 호텔 매표소 쪽에서 출발하는 것이 편합니다. 돌아올 때는 순환버스를 탈 수 있고 버스 요금은 시내버스 요금과 같습니다. 썬크루즈 호텔에서 출발하면 심곡항에서 버스 타고 다시 돌아오고 심곡항에서 출발하면 썬크루즈 호텔에 도착해서 다시 버스 타고 심곡항으로 가게 됩니다. 풍경이 최고입니다. 소요시간은 도보는 1시간 정도이고 버스 타고 하는 시간까지 넉넉 잡아 2시간입니다.





 정동진


해돋이 명소, 12월 1월 강원도 강릉 가볼만한곳 베스트 10이라는 정동진이 있습니다. 기차역 바로 앞에 바다가 있어서 기차 여행으로도 추천드리고 저는 정동진을 기차 여행으로도 2번이나 다녀오고 나중에는 차를 타고도 다녀왔는데 일출이 정말 멋있습니다.


기차여행으로 갔더니 딱 해뜨는 시간에 맞게 도착하도록 프로그램이 짜여 있어서 너무 좋았고요 차를 가지고 여행을 갔을 때는 또 나름의 낮풍경을 보니 좋았어요. 정동진에는 정동진 해변, 모래시계공원 등이 있어서 볼 거리고 많고 북쪽으로는 등명해변, 하슬라아트월드가 있으며 남쪽으로는 썬크루즈 리조트와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이 있어 강릉 1박 2일 여행코스 짜기도 쉽습니다.



 강릉 커피박물관


매일 10:00 - 19:00 18시까지 입장가능, 연중무휴

성인(만20세~60세) : 8,000원

청소년 및 어린이(만4세~19세) : 7,000원

경로(만 65세 이상) : 7,000원

체험료 : 10,000원


가는 길이 꼬불꼬불 힘들기는 하지만 강릉 가볼만한곳 베스트 10으로 누구나 한번쯤은 가봐도 좋은 곳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커피향 좋아하는 분위기 있는 분들이라면 체험까지 하면 좋은데요 커피가 정말 맛있습니다. 일반 커피와 향부터도 다르구요. 커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이곳이 최고라고 말할 수도 있습니다. 방송에서도 여러번 소개된 유명한 곳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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